그림자가 만들어낸 예술, 빈센트 발 전

이번 고고싱은 빈센트 발 전을 다녀왔습니다. 빈센트 발은 그림자를 이용한 아트인 SHADOWOLOGY의 창시자인데요.

전시의 이름과 같이 ART OF SHADOW는 피사체를 중심으로 한 사진 아트 문화에 시각을 틀어 그림자를 이용한 아트입니다.

제품디자인이 형태를 만든다면 그림자는 여운을 만들어냅니다. 고스디자인에서 사용자를 연구하고 분석하여 형태를 만든다면 그림자는 고객이 느끼는 경험가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매일매일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마주하게 됩니다.

어쩌면 어마어마한 정보를 굉장히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지금이 오히려 새로운 혁신을 더 어렵게 만드는 지도 모릅니다.


이런 환경에서도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들을 보며 우리는 경탄을 금하지 못하는데요.

언제나 새로움을 이야기하는 디자이너라는 직업 속에서 우리 역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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