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다움 그루밍 드라이기는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의 행복을 위한 드라이기로, 약 3년간 수많은 프로토타입과 500명의 테스터 피드백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고스는 기획부터 생산·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브랜딩·UX/UI까지 함께 설계했습니다. 소음과 출력의 균형, 반려동물 맞춤 온도, 보호자와의 교감을 고려한 설계로 한 손으로 드라이와 빗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사용성을 구현했습니다. 와디즈에서 1740% 펀딩에 성공하며 시장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고스는 앞으로도 사용자와 생산자가 공감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철학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