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인들의 문화생활 [롤러장]

2022-03-24

디자인은 단순한 고민만으로 탄생할 수 없다. 

디자인을 위해서라면 디자이너는 끊임없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새로운 문화를 체험해야 한다.


이런 수 많은 경험 속에서 탄생한 작은 영감이 큰 결과를 탄생시킨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고스디자인은 매 달 고스 디자인의 문화의 날인 Go-Gothing Day를 진행한다.

5월 고고씽 데이는 롤러장을 방문하여, 롤러를 타며 교류를 했다.


최근 몇 년 간, 롤러장이 젊은 층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며, 점점 늘어나고 있다.

롤러는 굉장히 독특한 위치에 있는 문화 생활이다.


지금의 40~50대에게는 어렸을 적 즐겼던 추억이며,

10~20대에게는 몸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힙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런 배경에서 롤러를 타는 경험은 '같은 행위'에서 느끼는 다양한 세대의

각각 다른 경험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잘 타고 싶었지만, 오랜만에 타는 것이라 맘처럼 잘 되지는 않았다...

생각보다 롤러타는 것이 어려웠고, 다음날 몸살 날 정도로 힘들었지만, 

회사 팀원들과 같이 타는 것이 새롭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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