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디자인 [현대카드 DIVE, 사운즈 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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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고씽 팀은 그동안 한 번도

같이 하지 못했던 멤버들로 구성해 봤다.


대표님, 허차장님, 유현진 선임, 임동현 선임

그리고 새로 들어온 박병철 사원.


날씨가 맑았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컴플레인 할 수 없었다.





오늘의 목적지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차를 근처 경복궁 주차장에 놓고 뛰어간다.


하지만 저의 불찰로 개관 시간보다

무려 1시간이나 일찍 오는 불상사가...





개관을 기다리며 카페에서 다 같이 디자인에 대한 토론을 했다.

현재의 디자인 트렌드와 그 이유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열띤 토론을 뒤로하고

오랜만에 라이브러리에 들어선다.





전시는 1층에 마련되어 있다.

스탁의 쥬시 살리프가 센터피스로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았다.





트렌드를 초월하는 디자인은 무엇인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전시였다.





디자인 라이브러리에 오면 빠질 수 없는 코스

2층의 라이브러리로 향했다.






수많은 디자인 서적들이 우리를 반긴다.




모두 다 책 한 권씩을 펼쳐들고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각자 다시 한번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되뇌어 보는 시간을 가지며 오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하다가 경복궁에서 수문장 교대식을 봤다.

100년 전 알레시와 조선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두 번째 장소는 사운즈 한남이다.


복합 문화 공간으로 레스토랑, 카페, 편집샵, 영화관, 갤러리 등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지드래곤의 레지던스가 있다고도 한다.





건물 외관은 독특하기보다 깔끔한 벽돌로

이루어져 있어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소박하지만 정갈한 식사를 했다.



1층의 빈티지 편집샵을 관람했다.




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깜빡하여 담지는 못했지만

해당 빌딩의 카페에서 서로 담소를 나누고 헤어졌다.


각자의 업무에서 잠시나마 눈을 돌려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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