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가 만들어낸 예술, 빈센트 발 전

2023-02-28

이번 고고싱은 빈센트 발 전을 다녀왔습니다. 빈센트 발은 그림자를 이용한 아트인 SHADOWOLOGY의 창시자인데요.

전시의 이름과 같이 ART OF SHADOW는 피사체를 중심으로 한 사진 아트 문화에 시각을 틀어 그림자를 이용한 아트입니다.

제품디자인이 형태를 만든다면 그림자는 여운을 만들어냅니다. 고스디자인에서 사용자를 연구하고 분석하여 형태를 만든다면 그림자는 고객이 느끼는 경험가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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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매일매일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마주하게 됩니다.

어쩌면 어마어마한 정보를 굉장히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지금이 오히려 새로운 혁신을 더 어렵게 만드는 지도 모릅니다.


이런 환경에서도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들을 보며 우리는 경탄을 금하지 못하는데요.

언제나 새로움을 이야기하는 디자이너라는 직업 속에서 우리 역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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